+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모한다는 사실을 알 때, 우리는 평안과 확신 가운데 하나님을 사모할 수 있습니다.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Whom have I in heaven but you? And earth has nothing I desire besides you. (Psalms 73:25)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