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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터드라는 믿음의 선배는 말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교회 종소리 안에서 살기를 원한다. 나는 지옥의 뜰에서 사람들을 구조하는 사역을 하길 원한다."이 시대의 가장 큰 특징은 거듭난 성도들의 '이기적인 영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풍성한 삶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투자하기 때문에 얼핏보면 거룩하고 매우 영적인 것 같지만 실상은 또 다른 이기주의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매우 두려운 일입니다. 주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우리가 우리를 돌보기보다 이웃과 열방을 돌아 볼 수 있는 자들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