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보시기에 지금 나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 잠깐 빛을 내고 사라지는 짧은 초일까? 아니면 환한 빛을 발하며 타오르는 횃불일까?주님께 한 손만 맡긴 채 걸어가는 반쪽이의 모습일까? 아니면 주님과 함께 걷는 사명자의 모습일까? 세상 속에 조금씩 닳아 없어지는 것이 아닌 있는 힘껏 최선을 다해 세상 속 빛을 밝히는 횃불인생. 남은 나의 삶이 주님께 드려지는 횃불인생이 되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