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 나무에서 뿌리만큼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도 없습니다. 하지만 뿌리처럼 나무의 성장과 결실에 필수적인 부분도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우리의 생활도 보이지 않는 뿌리의 깊이에 좌우됩니다. 얼마나 깊이 주님과 교제하느냐에 달렸습니다.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2.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