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주님을 의뢰하게 된 것은 의지가 박약하거나 자립심이 부족한 어린 아이로서가 아닙니다. 진정 용기있는 자는 의뢰할 줄 아는 자이고 자신의 어떠함을 알고 온전히 맡길 줄 아는 자입니다. 용기있는 자는 오히려 전폭적으로 맡길 수 있는 믿음의 사람입니다.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