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꾼으로 부르시어 청지기의 사명 감당케 하시며 우리의 모든 행사를 지키시고 인도하심을 믿으며 감사드립니다. (전순섭전도사,김진희사모,성혜,명혜,인배)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