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을 잠에서 깨어나게 하는 것은 폭풍의 포효가 아니라 자녀들의 작은 신음입니다. 주님은 언제나 우리의 음성에 귀 기울여 듣고 계십니다. 오늘도 지체님의 부르짖음을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