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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울은 새로운 제사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시도를 통해 항상 하나님께 찬양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는 사람의 입으로 드릴 수 있는 최대의 제사는 찬양이기 때문입니다. 선을 행하는 것 그리고 다른 사람과 나눔을 갖는 것도 또한 하나님이 크게 기뻐하는 제사라고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입술로 그리고 행함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도록 합시다.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 찬미의 제사를 열납하여 주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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