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활 속에서도 하나님의 것을 분별하여 인색함이 없이 기쁨으로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는 믿음의 가정위에 축복하여 주소서 {양일모(강신애)집사. 이은경자매, 이이레자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