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는 성도의 삶의 중심이다. 주일 예배는 성도의 일주일간의 삶의 클라이맥스이다. 그래서 매 주일마다 우리가 드리는 공 예배(corporate worship)는 그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40년 전, 토저가 언급한 위 내용은 오늘 한국교회가 극복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 가운데 하나다.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