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것을 분별하여 기쁨으로 드린 김소영, 김아영, 홍주헌집사, 루이지(에미) 가정들 위에 넘치도록 채워주시고 주님의 뜻을 이루게 하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