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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본문의 전후 문맥을 살펴보면 포도주는 내용이고, 부대는 형식이다. 새 포도주는 말씀, 복음이고, 낡은 부대는 전통, 관습, 율법이다. 최근 나는 말씀을 내 습관이나 경험에 가두어 놓지 않았는가? 주님의 음성을 내 생각과 확신이라는 낡은 부대로 축소시키지는 않았는가? 여러 가지 세상일과 욕심, 정욕, 편견, 그리고 이기심에 사로잡혀 복잡한 마음이 아닌 가난하고 단순한 마음(simple mind), 정결한 마음으로 주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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