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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만큼] 나는 사랑하는 법을 깨닫기 전까지 결코 예배하는 법을 깨닫지 못했다. - H. W. 비처 I never knew how to worship until I knew how to love. - Henry Ward Beecher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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