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만큼] 나는 사랑하는 법을 깨닫기 전까지 결코 예배하는 법을 깨닫지 못했다. - H. W. 비처 I never knew how to worship until I knew how to love. - Henry Ward Beecher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3.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