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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랑하는 마음을 상대방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지식적인 말만 늘어놓는 것처럼 어리석은 것은 없습니다. 온전한 사랑은 적절한 감정과 의지적인 희생, 노력이 필요합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최상의 표현입니다. 지성, 감정, 의지의 적절한 조화를 이룬 전인격적인 예배가 회복될 때 그 예배를 통한 하나님과의 관계는 더욱 깊어질 것입니다. 사랑하는 만큼 예배할 수 있습니다.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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