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의 실패와 실수를 묵상하며 하루를 시작하지 마십시오. 주님의 승리와 그 분의 능력을 묵상하십시오. 그리고 주님께 짐들을 맡기고 안식함으로 한 주를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3.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