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어두움 가운데서 불러내셨을 뿐만 아니라 그 분의 기이한 덕을 선전하도록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으로 만드셨습니다. 예수 안에서 우리는 새로운 정체성을 얻었습니다. 우리는 그 분의 성(姓)을 가진 자녀들입니다.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3.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