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문을 열고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을 믿고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는 박민아자매와 이은경자매에게 축복하여 주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3.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