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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말씀은 정직하며 그 행사는 다 진실하시도다. (시편 33:4) 새로운 나라에 새로운 일꾼: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새로운 나라에 새로운 일꾼을 묵상할 때 주님의 말씀이 그 근간을 이룬다. 주님의 말씀은 정직하다. 주님의 말씀은 나의 마음과 한 나라의 중심을 온전히 향한다. 주님의 말씀은 정직한 생각을 낳으며 장애물과 저항을 극복하게 한다. 그 말씀은 모든 것에 진실된다. 주님의 말씀은 완전히 의로우신 하나님을 나타낸다. 그 말씀은 항상 신실하신 하나님의 행위를 보여준다. 주님의 성품과 말씀을 찬양합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