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 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할 수 없는 분이 아니십니다. 오히려 그분 은 모든 점에서 우리처럼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그러나 죄는 없으셨 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불쌍히 여기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도우시는 은혜를 받기 위하여 담대하게 하나님의 보좌로 가까이 나아갑시다.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4.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