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뜨거운 사하라 사막의 모래 위로 푸른 강물(니제르강)이 흐르는 모슬렘 국가 말리는 200년간의 침묵을 깨고 새롭게 복음에 대해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말리의 복음화를 위해 헌신할 일꾼을 주시고 복음의 문을 활짝 열어 주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4.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