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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상황과 느낌이 어떠하든지 그분은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의 창조주되시고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신뢰합니다. 주님께 내어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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