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와 함께 보내는 시간의 달콤함은 세상의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기쁨이다. 이 기쁨을 빼앗는 것이 내 안에 있다면 그것을 포기하고, 내려놓는 것이 하나님과의 친밀감을 유지하는 지름길이다. 주님 오늘 하루도 주님과 더 가까워지기 원합니다. 사랑의 주님, 복되고 거룩한 주일에 주의 전을 찾는 자마다 은혜와 진리가 충만케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4.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