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준비한 볼로냐 행가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이 길을 열어주셔서 기회를 주시고 일을 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 우기동집사. 정진의 집사, 성운) - 진료차 한국에 머무르고 계시는 정진의집사님에게 강건함을 허락하여 주시사 모든 검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4.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