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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금은 힘들고 끝이 보이지 않아도 인내하며 끝까지 경주할때 우리는 주님과 함께 영광의 자리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고백합시다. 나의 길을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합니다.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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