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이것만 이루어진다면, 이 문제만 해결 된다면 난 감사할 수 있을 텐데’ 스스로 감사의 때와 조건을 정하곤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내게 이렇게 물으시는 것만 같습니다. ‘너는 나로 충분하지 않니?’ 라고. 삶의 크고 작은 문제들 가운데 주님이 함께 계심을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기뻐하십시오. 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시고 늘 변함없는 사랑으로 당신을 돌보시는 주님께서 문제를 통해 하나님의 선한 섭리를 들어내실 것입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4.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