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믿음의 선배들은 주님을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살이 찢기며 사자의 먹이가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인한 어려움이 아니라 우리의 편안한 삶으로 인해 고민해야 합니다. 이 세상은 우리의 영원한 안식처가 아닙니다.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4.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