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 인생을 살다보면 막다른 골목을 만나기도 합니다. 그곳은 어두운 곳이며 절망적인 곳입니다. 이곳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절망적인 곳에서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내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 말입니다. 내 삶의 목적은 막다른 골목을 뚫고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그 곳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다보면 어느새 희망의 언덕에서 웃게 됩니다.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5.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