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죄인들을 사랑하여 긍휼을 베풀어 주시사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5.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