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오늘날 저의 삶 가운데 예수님이 아닌 제가 빛을 받고 높은 자리에 서 있을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예수님을 섬긴다는 명목으로 말입니다. 주님!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예수님이 흥하시도록 저는 사라지게 하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5.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