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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 안에서 평안하고 행복한 한 주를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에서도 항상 주님을 찬양하며 잘 지내다가 무사히 다시 공부하러 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안희선)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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