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사람 곁에는 모든 사람이 편하게 모이는 것처럼.. 우리 모두가 주님의 인격을 닮아서 긍휼에 가득찬 눈빛과 미소를 잃지 않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5.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