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시간들을 돌아보면 하나님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을 느낍니다. 오늘 하루도 제 삶을 인도하실 그 손길을 의지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5.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