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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앙은 나 홀로 하나님 앞에 서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구별된 가정을 세우는 것이 그분과 맺는 첫 약속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잘 섬기겠다는 나의 결심으로만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용서해 주시는 하나님, 우리의 허물과 지은 죄과를 도말하여 주시고 우리가 자신에게 중심에 놓지 말고 하나님을 중심에 놓을 수 있도록 믿음을 더하여 주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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