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나님, 하나님과 나를 연결하고 있는 고리가 더 견고해져서 오직 주님만 섬길 것을 주님 앞에 고백합니다. 이 고백이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나의 고백이 되기 원합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5.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