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을 받은 성도는 비록 초라해 보여도 하나님의 눈에는 귀한 존재들입니다. 성도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이 내게 충만합니까? 내 마음에 구원의 감격이 가득합니까 아니면 그 은혜를 망각하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이 시간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5.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