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소망을 가지고 이 땅의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자신을 위해 뭔가를 더 갖고자 애쓰기보다 다른 사람을 위해 축복하고 섬기기를 즐기는 하늘 백성이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