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하나님, 제게 크나큰 영적 축복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이미 주신 이 신령한 복을 의심하지 않고 늘 풍성히 누림으로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