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의 하나님,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기 원합니다. 겸손과 온유, 오래 참음과 사랑을 가지고 한 분이신 주님을 아름답게 믿는 주님의 자녀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