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길 열어주시는 주님, 망설이지 않고 결단할 수 있게 인도하시옵소서(고영훈,유정진,하은,건)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