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2) 나는 ‘죄는 그 이름도 부르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있습니까? 빛의 자녀로서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살고 있는지 돌아봅시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