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말과 행동에 거리낌이 없는지요? 혹시 아무 생각없이 욕이나 험담하는 말들을 습관적으로 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사랑의 하나님!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을 알게 하시고, 그 사랑을 받은 그리스도인답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