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둠이 아니라 빛의 자녀임을 담대히 선포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어둠이 아니라 빛의 일을 행해야 함을 고백합니다. 빛의 자녀로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