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늘 뭔가 부족해야 기도하는 연약한 제 모습을 고백합니다. 깊은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게 하시고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