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지나치지 않게 하시고,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