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때로 주님의 사랑을 더 깊이 보여 주시고자 제게 훈계하시는 주님을 봅니다. 작은 죄 하나라도 철저히 주님께 아뢰게 하시고, 마음을 찢는 회개가 있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