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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의 자녀들을 철저히 보호하시며 수치를 당치 않게 하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주님, 다가올 주님의 날에 상급 받기를 기대하며 성실히 사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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