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안 계시는 듯 죄악을 저지르는 세상을 보며 하나님의 심판이 있음을 담대히 선포하게 하시고, 그 심판의 날은 견딜 수 없는 극한 슬픔의 날임을 전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