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죄를 철저히 징계하시는 분임을 압니다. 오늘 하루도 순간순간 죄 때문에 자신이 무너진다 해도 주님께 회개함으로 주님 안에서 자유를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6.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