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백성이 언제나 소망을 품고 살아야 할 이유는 분명합니다. 그럼에도 크고 강한 세상 앞에서 나도 모르게 눌리지는 않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