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세상 사람들이 가진 물질과 명예를 보며 때때로 그들을 부러워하는 우리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없어질 세상의 것에 집중하기보다 하늘의 것을 소망하게 하옵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7.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